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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의 뼈 대퇴골 대퇴골은 골간과 고관절, 슬관절과 관절을 형성하는 두 개의 불규칙한 골단으로 이루어진 신체에서 가장 길고 강한 뼈이다. 이 뼈의 상단에는 각이 진 목 위에 올려져 있는 거의 구형의 머리가 있으며 돌출된 전자로 근육들이 부착된다. 머리는 매끈하며 위쪽으로 그리고 앞으로 가장 큰 관절면을 갖는다. 이것은 대퇴두인대가 부착되는 홈인 대퇴두와에 의해 내측에서 중단된다. 목은 길이가 약 5cm이고 골간과 정상인에서 115-140도로 각을 이룬다. 이것은 전후방으로 둘려 있으며 혈관들이 유입되는 수많은 분명한 구멍을 갖고 있다. 대전자는 고관절의 뼈로된 돌기이다. 이것은 장골능의 12~14cm 아래에서 만져지며 크고 사각형이며 대퇴골간의 상부 끝을 이룬다. 이것의 큰 사각형 외측 표면은 후상각에서 전하각으로.. 2022. 7. 19.
대퇴의 혈액공급 동맥 대퇴동맥, 폐쇄동맥, 상둔동맥, 그리고 하둔동맥이 대퇴에 혈액을 공급한다. 전자의 두 동맥은 주로 전방에 분포한다. 후자의 두 동맥은 둔부에 분포한다. 대퇴동맥은 외장골동맥의 연장된다. 이것은 대게 대퇴삼각에 분포하고 대퇴의 내전근관에 있는 중간 부위를 통하여 하강한다. 대퇴삼각은 대퇴의 상부 1/3에 있는 근막하 공간이다. 이것은 위로는 서혜인대, 외측으로는 봉공근, 내측으로는 장내전근으로 경계 지워진다. 이 삼각형의 첨부는 아래쪽을 향하여 놓여 있다. 이것은 봉공근이 장내전근 위로 지나감으로써 형성된다. 삼각형의 바닥은 역시 근육성이다. 장골요근과 치골근의 경계가 바닥에 깊은 구를 이루고 여기에서 내측대퇴회선동맥이 대퇴의 배면으로 지나간다. 대퇴동맥은 삼각형의 첨부에서 내전근관으로 들어간다. 대.. 2022. 7. 18.
둔부와 대퇴부의 근막과 근육 둔부와 대퇴부 지역은 장골능선에서 무릎까지이다. 위쪽부분이 둔부로, 일반적으로 둔부는 대퇴골의 대전자까지가 그 경계이다. 피하 결합조직은 많은 양의 지방을 포함하고 있는데 특히 둔부 부분에 많다. 이 곳의 피하조직은 복부하부와 비슷한 층으로 계속 이어지며, 복부의 복막층은 서혜인대를 지나 계속되어 서혜인대를 조금 넘어서는 대퇴근막에 부착된다. 이 복막층은 내측으로는 치골결절에, 외측으로는 장골능선에 붙는다. 또한 이 층은 복재열공의 변두리에도 부착되고, 피하결합조직으로서 대복재정맥, 다른 혈관과 림프관들의 통로인 사상근막으로 이 열공을 채운다. 대퇴근막은 위쪽에서부터 나뉘어져서 하지의 연한부분을 긴양말처럼 완전히 둘러싼다. 이 구조는 무릎아래에서 하퇴근막, 족저와 족배의 근막을 형성한다. 대퇴근막은 인대.. 2022. 7. 18.
요천골신경총 1. 요골신경 총 액와 신경 총에서와 마찬가지로 요골신경 총형성에 기여하는 척수신경은 앞까지와 뒷가지로 나뉘지만, 이름이 명명된 신경들은 일반적으로 부근 척수신경이 고리를 형성 이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노뼈 신경얼기는 액화 신경얼기에 비하여 복잡성은 적다. 노뼈 신경얼기는 대요근의 안쪽에서 형성되어 허리뼈골의 가로 돌기의 앞쪽에 위치한다. 단지 요추 신경의 처음 2개의 신경이 흰색 교통지를 통해 교감신경 사슬을 이루어 신경 절전의 교감신경 섬유 형성에 기여한다. 모든 요수 신경은 회색 교통지를 통해 신경 절후 섬유를 받는다. 장골 하복신경은 L1으로부터 형성되고 종종 T12가 도움을 주기도 한다. 이 신경은 큰 허리근의 외측 경계면에서 이 근육으로부터 나타나고 허리 네갈래근을 가로질러 장골 .. 2022. 7. 13.